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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겐로쿠엔은 에도시대의 회유임천식 정원의 특징이 오늘날에도 남아있는 대표적인 정원으로 미토의 가이라쿠엔, 오카야마의 고라쿠엔 함께 일본의 3대 정원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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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세이손카쿠는 가가 13대 번주 마에다 나리야스가 어머니 신료인을 위해 1863 년에 지은 것으로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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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성하도시 가나자와의 상징으로 가나자와성 터의 동쪽에 위치한 중요문화재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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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일본의 옛 목조축조공법으로 2001 년에 복원된 목조성곽 건축이며, 메이지 시대 (1867~1912)이후에 세워진 목조성곽건축으로써는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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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자연적인 지형을 이용하여 만든 교쿠센엔은 겐로쿠엔의 수목을 배경으로 빌려온 회유식 정취가 감도는 다도 정원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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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아사노가와 대교 근처, 지금도 옛 모습이 보존되어 있는 차야 건물의 옛 집과 요정이 들어서 있습니다. 국가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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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가번의 중급 무사들의 저택자리로, 지금도 성하도시 시대의 모습이 짙게 남아있는 곳. T 자형과 L 자형으로 뒤얽힌 골목은 성하도시 특유의 것으로 무사저택 토문과 대문은 400 년 전의 모습을 그대로 남기고 있습니다. |